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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다신 가고싶지 않네요

작성자: 유민맘 조회: 609 작성일: 2012년 5월 29일 화요일
27일 다녀온 사람입니다. 청주서 먼시간 가면서 기분좋게 갔는데..진짜
다신 고성에 가고싶지않고 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뜯어말리고 싶네요..가지말라고
인원제한을 하던지 그게 안되면 인원에 맞는 진행을 하던지..
개인이 처음하는 행사도 아니고 무슨 초보도 아니고..이런행사를 시에서 하는정도수준이라니
고성이란 이미지 진짜 안좋아졌습니다.
앞서 말한 사람들처럼...입장료가 비싸면 체험료가 싸든지 ..먹을거리가 제대로 있든지
휴식처가 있던지..정말 무엇하나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네요..
완전 상술...정말 고성 떼돈벌었겠어요. 그렇게 돈버니 좋으시겠어요
제일 대박인건...셔틀버스 기다리는거...정문에서 주차장까지 가는 버스를 타려고 기다린시간이
두시간 반이 말이됩니까? 세시간을 기다려서 셔틀버스 타고 주차장 갔다는게 말이 되냐고요!!
아무런 표지판이든 알림도 없어서 이게 버스줄인지 뭔지..그냥 줄서서 기다리고..
어떤 사람은 그게 매표소줄인줄 알고 기다린사람도 있고..
진짜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시급한 대책이 필요치않는한..절대 가지 말라고 말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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